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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2

봄날 배 부른 투정 지난 금요일 이래 글을 전혀 쓰지 못했네요. 틈이 없어 못 쓴 게 아니라, 요즘 따라 왜 이렇게 글 하나 쓰기가 버거운지요... 예전에는 내가 이 일을 어떻게 했지? 라는 생각이 들고... 아니면 지금 제가 글을 쓰려고 하는 분야가, 생각보다 어려운 단계인가 봐요. HTML5, CSS3, 반응형 웹 .... 어느 쪽으로 가든 제가 이해하고 정리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그전처럼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수준이 아닌가 봐요. 블로그는 업데이트 주기도 검색 순위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있어서.... 이러다가, 내 글도 검색에서 점차 밀리지 않을까 하는 조급함도 있고.... (그래 봐야 구글과, 다음 뿐이지만;;) 또 뭔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글 하나를 쓰려니, 제 성에 완전히 차지도 않은 애매한 .. 2015. 3. 26.
시간과 에너지가 된다면, 가능 하다면 하고 싶은 것들 시간과 에너지가 된다면, 가능하다면, 하고 싶은 것들 시간만 된다면, 힘만 된다면, 가능하다면 하고 싶은 게 무얼까 생각을 해 보았다 1. 반응형 스킨 만들기 -2년 이내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2. 자바스크립트 배우기 -6개월 안에 배워야지 3. php 배우기 -이건 급하지 않으니까 1년 4. 핀란드에서 1년 살기 - 실현 가능할지는 미지수.... 5. 산 속에서 자급자족 하며 살기 -50대가 넘으면 가능할 수도... 6. 수도자 되기 -이 생에서는 힘들겠지..... 다음 생에서는...? 7. 만수르 같은 갑부가 되어서, 자선사업 하면서 살기 -이것도 실현 가능할지는 ㅎㅎㅎㅎ 8. 유재석 처럼 인기인 되어 보기 -노력 하면 가능할까? 9. 채식으로만 살기 -노력해야지 10.도서관 규모의 서가를 집에 두고.. 2014.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