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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31 봄에 키우기 좋은 식물(키우기 쉬운 화초 추천)
  2. 2014.06.05 테이블 야자 키우기 (잘 키우는 비법)

봄에 키우기 좋은 식물(키우기 쉬운 화초 추천)

 

 

봄에 키우기 좋은 식물(키우기 쉬운 화초 추천)

 

봄 되면 길가에 화초를 놓고 파는 곳이 많이 생겨요.

 

가격도  저렴하고요, 주로 포트로 된 화분이라 집에 데려와서 분갈이를 해줘야 하지만

 

사서 키우는 재미를 볼 수 있는 싱싱한 화초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키운 화초 중에서, 키우기 수월한 순서대로 정리해 보았어요.

 

중간 중간에 화초 키우는 요령 링크도 걸어 두었으니 참고해 주세요

 

 

 

1. 테이블 야자

 

1위는 테이블 야자입니다~  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물주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어떤 화초는 물을 자주 주면 죽는 경우가 많은데 어지간하면 죽지 않으니 신기할 따름이에요...

 

제가 몇 년 전 반지하에 살던 때부터 키우던 화초인데, 잎이 클수록 공기정확 능력도 좋겠죠?

 

테이블 야자 키우기 (잘 키우는 비법)

 

 

 

 

 

2. 마리안느

 

2위는 마리안느입니다. 이 아이도 키우기 쉬운 편이고, 엄청 잘 자라요.

 

줄기를 잘라서 수경 재배도 가능해요. 수경 재배하다가 뿌리가 생기기 시작하면

 

다시 화초로 옮겨셔 심어 주시면 돼요.

 

마리안느의 경우 빛을 봐야 본연의 화초 색깔이 나와요. 원래 가운데가 연녹색이 나는데

 

그늘에서만 자라면, 전체가 녹색 빛을 띕니다.

 

마리안느도 이파리가 넓어서 공기 정화 능력이 좋습니다.

 

마리안느 키우기(건강하게 잘 키우는 법)

 

마리안느, 테이블야자 분갈이 하는법(분갈이 3종 세트 사용 후기)

 

 

 

3. 아이비

 

아이비는 의견이 분분해요. 키우기 쉽다는 사람과, 키우기 어렵다는 사람....

 

한 가지 팁을 드리면, 잎이 시들시들해들 때쯤 주면 실패하지 않아요.

 

식물이 죽는 건 물을 너무 많이 준 데 원인이 있습니다.

 

아이비 키우기(실패하지 않는 아이비 잘 키우는법)

 

 

 

4. 오렌지자스민

 

다음은 오렌지자스민



 

이 아이는 기온과 햇볓 양이 맞으면 4계절 꽃을 피워요. 향도 은은해서 방향제로 써도 좋습니다.

 

오렌지자스민 키우기(꽃이 피는 적절한 환경과, 오렌지자스민 물주기)

 

오렌지자스민 열매, 채취했어요

 

 

겨울에는 이렇게 오렌지 빛깔 열매를 맺습니다.이 열매를 다시 화분에 심으면 자란다고 하네요...

 

저도 이번에 해 보려구요.

 

 

 

5. 바질(허브과)

 

저는 허브 3종 세트를 사다가 씨앗 발아해서 키웠어요. 다른 허브는 키우기 어렵다지만

 

바질은 발아율 95%에... 잘 자랍니다. 식용으로 쓰이기도 하지요

 

 

허브 씨앗 키우기(라벤다, 레몬밤, 바질 발아 과정)

 

허브(바질, 라벤다, 레몬밤 발아) 키우기, 주의사항

 

 

 

 

 

 

 

6. 타라

 

타라나, 트리얀 같은 덩굴 식물은 약간 키우기 어려운 것 같아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이 하면 뿌리가 쉽게 썩거나, 너무 건조할 경우 잎이 마르거든요.

 

하지만, 아기자기 이파리가 예뻐서 늘 눈이 가는 식물입니다.

 

작년에 수경재배 하다가 실패 했는데, 이번엔 땅에다가 다시 키워 봐야겠어요.

 

타라 수경재배 방법

 

 

 

 

봄은 화초 키우기 가장 좋은 계절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겨울에는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기온이 맞지 않아 생장 속도가 너무 느리지만, 봄이 되면

 

무엇이든 잘 자라거든요. 화초 키우기, 어렵다 생각지 마시고, 키우는 법을 잘  참고하셔서 꼭 도전해 보세요~

 

 

 

지구별에
지구별 정원 2015. 3. 3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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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야자 키우기 (잘 키우는 비법)


테이블 야자 키우기 (잘 키우는 비법)



3년 정도 된 테이블 야자가 있는데, 몇 주 전에 분갈이 한 후에 테이블 야자에 일어난 변화가


많아? 테이블 야자 잘 키우는 법 또는 저만의 노하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


우선, 테이블 야자의 간략한 프로필부터 볼까요?



테이블 야자


야자나무과 식물로, 암모니아나 유독 가스 등 냄새 제거 효과가 있는 공기 정화 식물.


화장실, 신발장, 거실에 두면 좋음.


반음지 식물로 어두운 곳에서도 잘 자라고,  직사광선은 피하고 실내  밝은 곳이서 통풍 잘되는 곳에 두면 좋음.


이름은 테이블 야자이지만, 150cm 정도 자람.



테이블 야자 물주기


성장기인 5~9월에는 주 2회 정도, 겨울에는 5~7일에 1회 정도


개인적인 팁은 기간을 정해서 물을 주기보다, 흙 속을 2CM 정도 파 파 보아서 흙이 마른 것 같으면


주거나, 잎이 살짝 쳐져 있을 때 주는 게 훨씬 좋은 방법 같습니다.


물은 화분으로 물이 충분히 흘러나올 정도로 줌.


건조할 경우 분무기로 물 스프레이를 자주 뿌려주면 좋음. 



 

지금 키우는 테이블 야자는 약 3년 전에 인터넷에서 산 건데요, 식물을 잘 기르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한결 수월한 


식물인 것 같아 마리안느와 같이 사 보았어요.   테이블 야자는 환경에 특별히 구애 받지 않는 듯 죽지 않고 잘 자라더군요.


반음지 식물이라 그런지  햇볓을 잘 쐬어주지 못했는데 다른 식물에 비해 비교적 건강히 자라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크기에 별 변화를 느끼지 못하겠더고요.


집이 이사를 하면서 또 화분도 거의 3년이 다 되어가서 분갈이를 해 주었습니다.



                                                                                 분갈이 전 사진



처음부터 화분을 큰 것을 써서, 분갈이 할 때 화분은 그대로 쓰고, 흙만 갈아주었어요.


테이블 야자 분갈이 TIP. 


관엽식물은, 분갈이할 때 마사토(3), 분갈이 흙(7) 정도  해 주시면 됩니다.



테이블야자 분갈이 후의 변화


아무튼 분갈이 후 화분에 다시 관심이 생기면서, 햇볓도 적절히 쬐어주고, 분무기로 물 스프레이를 하루에 2회 정도


뿌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새로운 이파리가 새록새록 돋아나고, 기존에 있던 잎들도 조금씩 더 커지더라고요





중간에 새로 돋은 잎들 보이시나요? 크기가 그렇게 변화가 있을 것 같지 않아 분갈이 할 때도


뿌리 나누기를 하지 않고 그대로 심었는데요, 뒤늦게 후회가 되네요. 이렇게 잘 자랄지 몰랐어요 ...


그리고 테이블야자가 아무리 반음지 식물이라 해도, 식물은 역시 햇볕을 쐬 주는 게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사광선 말고 간접적인 햇빝이요... ^^


 



테이블야자 잘 키우는 법만 그대로 따라하면, 웬만하면 죽지않고 잘 삽니다. 


거실에서나 사무실에서도 키우기 좋은 공기정화식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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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에
지구별 정원 2014. 6. 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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