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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26 양파 보관법
  3. 2014.08.31 [게임 어플 추천] 숫자 퍼즐(향수 슬라이딩 퍼즐 게임) (1)
  4. 2014.07.31 광장시장 가는길(영업시간, 주차장, 맛집 탐방)
  5. 2014.07.29 이화 벽화마을 (가는길, 지도, 마을버스 포함)
  6. 2014.07.26 장바구니 만들기(손바느질)
  7. 2014.07.20 옥수수 삶는법,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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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4.07.11 여의도/뚝섬/잠실/잠원캠피장 가는길(이용방법, 이용시간, 요금 안내)
  11. 2014.07.11 가구 살 때 가볼만한 한샘 플래그샵 (가는길, 이용시간 포함)
  12. 2014.07.09 서울어린이대공원 가는길(이용시간, 주차장, 물놀이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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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맘스 2, 모아철 솔직한 후기



닥터 맘스 2, 모아철 솔직한 후기 


설날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에 인사도 못 드린 것 같아, 음력 새해를 맞이해서 인사 드릴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술술술~ 풀리시길 바랄게요.^^


저는 결혼을 조금 늦게 한 편인데, 그래서 솔로일 때와 결혼 이후 명절에 가장 크게 느끼는 차이점은


솔로일 땐 시골 집에 다녀와서 뭐하고, 누구랑 놀까 였는데...


이제는 시댁과 친정에서 제 역할을 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들은 자연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는 거예요.


저는 그래도 솔로 생활을 오래한 축이라, 이런 것들이 그렇게 아쉬운 부분이 아니지만 독신주의를 고수하고픈 분들은


이 이유가 클거라 생각 돼요.


거두절미하고,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글감도 생각나지 않고 해서 


요즘 철분제 복용하는 것에 관해 써 보려고요.



닥터 맘스 2 후기


엽산제나 종합영양제는 지금까지 다니는 병원에 비치된 곳에서 구매했어요.


보통 임신 16주차까지 엽산이 포함된 종합영양제를 복용하고, 그 이후부터는


철분이 필요한 시기라 철분 + 종합영양제로 약을 바꿉니다.


정확히는 약이 아니라 건강보조식품이고요.


보건소 같은 데서 20주 이후부터 철분제를 무료로 주기도 한다네요.


주로 2가지 종류인데, 저 같은 경우는 임신 전부터 위가 좀 안 좋은 상태고


변비 걱정도 되어서, 저한테 맞는 제품을 찾아 보았어요.


병원 영양제를 파는 곳에서 상담을 받아 보았는데, 그 전에 복용하던 영양제가


닥터 맘스 1이고, 임신 중기부터 닥터 맘스 2를 권유합니다. 


둘 다 종합 비타민이 들어가 있는데, 닥터 맘스 2는 철분 함량이 높아요.


임산부 철분 일일 권장량은 24mg 인데, 닥터맘스 2는 철분 함량이 30.26mg 에요.


일반 철분제는 철분제 흡수를 방해하는 요건 등이 있을 수 있어 권장 함량보다 좀 높게 나온다고 합니다. 



한 박스에 120정 들어 있고, 하루에 두 알 먹기 때문에 2개월 분인 셈입니다.


밑에 이미지는 닥터 맘스 2 영양 기능 정보예요.


비타민, 엽산이 들어가 있어, 이거 하나만 먹으면 되니 편합니다.



이 영양제는 임신중기부터 후기까지 먹습니다. 제조일은 따로 찾지 못하겠고


유통기한이 내년 12월까지 입니다.




철분제 섭취 방법:


보통 권하는 것은, 자기 전에 먹어야 흡수율이 높다고 하네요. 그런데 위가 약한 분들은 식후에 먹으라고들 합니다.


또 오렌지 주스와 같이 먹으면 흡수율이 좋다고 합니다. 주의 사항으로 우유를 1시간 앞뒤로 먹지 말라고 하네요.


저는 임신 전에 위염이 있어서 가까스로 좋아졌었는데, 철분제를 먹고 나서는 위가 많이 아팠어요.


약간 설사 끼도 동반하면서요. 또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너무 빵빵하고, 소화가 너무 더디 되더라구요.

 

그래서 박스 표지에 나온 소비자상담실로 전활 걸어 상담 받고 나서...


식사 바로 직후 1개만 먹어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나아지지 않아서.... 다른 철분제로 바꿔 보기로 했어요 ㅠ.ㅠ




모아철 철분제 후기


인터넷에 검색해서 찾은 것은 모아철입니다. 


비타민이나 다른 종합영양제의 성분은 없고요, 철만 6mg 입니다.


어라.... 임산부 철분 일일 권장량은 24mg 인데 이거 너무 낮은 거 아닌지.... 궁금해서 전활 걸어 보았어요.


이 철분제의 경우 일반 철분제보다 흡수율이 35%라고 합니다(일반 철분제 흡수율은 5~10%)


그래서 빈혈이 없는 정상 임산부의 경우, 일반철분제 20~60mg가 필요하지만, 모아철은 3~6mg 만 먹어도 된다고 하네요.


빈혈수치가 좀 낮게 나오신 분은 12mg이 필요. 


일단 믿고 먹어 보기로....  가격이 좀 나갑니다 흑 ㅠ.ㅠ 




제가 위가 많이 약해진 상태여서, 일주일 정도 쉬고 모아철을 먹기 시작했어요. 


하루 이틀은 별 증상이 없고요, 3일째 먹는 날 저녁, 약간 위가 아팠습니다.


하지만 그전보다는 그나마 좀 나았어요. 


설사끼는 없고요.


이 철분제의 경우, 섭취시 가리는 음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식사 중에 먹어 보고 있어요.

 

식사 중에 먹어도 그 전보다 배가 빵빵하거나 소화가 안 되는 증상은 없어졌습니다.


보통 위가 많이 안 좋을 경우, 액상으로 된 철분제를 먹기도 하는데, 여전히 똑같다는 사람도 있어서


그냥 모아철을 다양한 방법으로 먹어 보려고요. 전에 먹은 약에 비해 저에겐 조금 맞는 느낌도 있어서요.

 

지금은 약을 먹고 나서 양배추를 생으로 뜯어 먹고 있는데 -_-; 위가 안 아파서 좋아요.





제조사는 전북대학교 생명공학벤처예요.좀 삐리리한 곳이면 어쩌나 걱정돼서..... 이런 것도 유심히 봄 ㅎ


유통기한은 비슷하네요.




이것도 하루에 2알 섭취인데 저 같은 경우는 저녁에 1알, 점심에 1알 먹고 있습니다.


만일 이 철분제도 안 맞는 분은 액상 형태로 된 철분제를 시도해 보시고,


또 병원에서 철분제를 주사로 맞기도 하는데 1회 육만원 이라고 합니다 흑...


이상 닥터 맘스 2, 모아철 철분제 복용 후기였어요.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도움 되셨음 좋겠네요~


 

 

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5. 2. 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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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보관법



양파 보관법


양파는  小자리를 사더라도, 항상 기본이 5개 이상 들었기 때문에 


혼자 사는 사람이라면 결국 몇 개를 제외하고는, 썩어서 버린 적이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양파를 한 번에 손질해서 잘만 보관한다면 더 이상 아깝게 버릴 일이 없답니다~


티비에서도 나온 적이 있다는데..... 주부 9단 부럽지 않은 양파 보관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양파 손질 후 오래 보관하는 방법


STEP 1. 우선 양파를 한 곳에 담은 후 껍찔을 깝니다. 

 

 

 


STEP 2. 이렇게 손질한 양파는 물에 한 번 씼어 흙이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STEP 3. 그리고 햇볕 같은 데 두어 물기가 날아가도록 건조시켜 주세요.




키친 타올을 이용하여 닦아내셔도 됨.


 

STEP 4. 물기가 다 마르면, 하나씩 랩으로 싸 주세요~


그리고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해 주시면 끝. 



Tip. 양파 손질 후 남은 껍질은 햇볓에 잘 말려서 부피를 줄인 후 쓰레기 봉투에 버려주시면 됩니다~

 



한 번 시간 내기 어려워서 그렇지, 이렇게 손질해서 각각 양파를 보관하면 냉장고에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고, 매번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어 상당히 편하답니다~



 



오뚜기 살코기 마일드참치 원조 시식 후기와 참치김치찌개 맛있게 만드는 비법


만두국 끓이는법(맛있게 끓이는 나만의 방법)


[간단 레시피] 바나나요거트 만들기

 

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10. 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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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어플 추천] 숫자 퍼즐(향수 슬라이딩 퍼즐 게임)



[게임 어플 추천] 숫자 퍼즐(향수 슬라이딩 퍼즐 게임)



게임을 즐겨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근데 얼마 전에 친구가 이런 숫자 퍼즐을 보내주었어요.


한 번 궁금증이 생기면, 너무 너무 풀고 싶어하는 성격 탓에 잠도 오지 않더라고요~



여러 분도 한 번 풀어 보세요~ 재미있으실 걸요? ^^;


이렇게 저의 숫자 퍼즐에 대한 관심이 불타오르기 시작~


구글 플레이스 스토어에서, '숫자 퍼즐' '숫자 퍼즐 맞추기'라고 검색해 보았더니,


위와 같은 유형의 숫자 퍼즐은 나오지 않고 2048퍼즐과, 향수 슬라이딩 퍼즐 게임이 나왔습니다.


저는 향수 슬라이딩 퍼즐 게임을 설치해 보았어요. 






향수 슬라이딩 퍼즐 게임(Sergio Andre Fagundes)  사용 설명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향수 슬라이딩 퍼즐 게임 사용법


New Game - 게임 새로 시작하기

Board Size - 보드 크기를 3x3, 4x4, 5x5, 6x6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터지할 때마다 한 단께씩 높아짐)

SoundFX ON - 음량을 소거할 수 있어요

How to Play - 영어로 나와 있어서 쉽게 풀어 보면, 숫자를 123456789 식으로 오름차순으로

                    배열하면 됩니다.

Eixt Game -게임 종료




보드 크기를 선택 후, New Game으로 들어가면 아래 그림처럼 숫자가 무작위로 나열돼 있습니다.


빈공간이 보이시죠?


빈공간 바로 옆에 있는 숫자들만 클릭해서 이동할 수 있어요.


맨 위에 Best Time: 05:22, Best Move: 455 moves라고 나와 있는데


5분 22초 안에, 455 클릭으로 퍼즐을 완성하면 제일 잘 한 거라는 뜻입니다.





퍼즐을 다 완성한 화면은 이렇습니다.


저는 5분 44초에 500번 이동을 했습니다. 이 정도면 잘 한 건가요? 



 

향수 슬라이딩 퍼즐 게임 잘 하는 요령

 

1. 번호 순서를 떠나서 제일 먼저, 낮은 숫자는 위로 올리고, 높은 숫자는 아래로 내려 놓고 하시면

 

좀 더 쉬워요.

 

2. 순서를 뒤바꾸기 어려울 때는 중간에 전혀 상관없는 숫자를 넣어놓고 나서, 나중에 그 숫자만 빼면

 

쉬워요. (예. 1 7 2 3 4 5)처럼 배열해 놓고 나서 나중에 7을 뺌.


 

꼭 이 어플이 아니더라도, 숫자 퍼즐 게임은 두뇌 회전에도 좋고, 치매 예방에도 좋으므로 


재미 삼아 한 번씩 해 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8. 3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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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8.31 15: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광장시장 가는길(영업시간, 주차장, 맛집 탐방)

 

 

광장시장 가는길(영업시간, 주차장, 맛집 탐방)

 

지난 주에 광장시장에 다녀 왔어요.

 

서울에 20년 가까이 살았는데, 광장시장을 런닝맨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_-

 

그만큼 서울에서 안 가본 곳이 많고, 방송의 위력이 크다는 증거겠죠.

 

아무튼 이번에 간 것이  두 번째 방문 이었어요.

 

광장시장 가는길, 주차장, 영업시간은 본문 맨 아래 참조해 주세요~

 

광장시장을 저는 일반 시장(야채, 과일, 생선, 젓갈 등도 파는 곳)으로 알고 갔었는데....

 

오히려 '먹거리 시장'에 가깝습니다. 일반 시장에서 파는 물건들은  일부분이에요...

 

그리고 먹거리 시장 뒷편으로는 주로 혼수용품을 주 품목으로 다루는 곳 같아요~

 

 

광장시장 먹거리 탐방

 

광장시장에 처음 갔을 때는 주로  런닝맨에서 촬영한 곳을 눈여겨 보고 방문 해보았고,

 

이번에는 직접 발품을 팔며 여기저기 둘러 보면서 먹거리 탐방에 나섰어요~

 

방송을 탄 곳은 줄도 참 길고, 저도 거기에 동참했던 1인이지만 맛은 솔직히 별로였어요 -_-;

 

물론 개인적인 입맛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차라리 그런 데 줄 서서 기다리기보다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며 직접 시식해보는 게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이 날은 일요일 오후였는데도 사람이 많았어요.

 

 

 

먹거리 종류도 많고, 어디에서 먹을지 고민 고민....

 

 

이렇게 마약김밥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도 있고

 

 

 

마약김밥 포함 다양한 음식을 파는 곳도 있어요

 

저는 다시 한 번 마약김밥을 먹고 싶어서, 아무 데다 앉아 자리를 잡았습니다.

 

 

떡볶이+마약김밥 주문!

 

 

마약김밥은 요 소스가 중요합니다~ 김밥은 일반 분식집에서 파는 것과 다르지 않아요

 

근데 소스에 찍어 먹으면 ~~ 넘 맛있다는...

 

 

이곳 이름은 하니네 순대.잔치국수집

 

떡볶이랑 김밥 모두 맛있었어요~

 



다만 시장이라 그런지, 옆에 사람이 빌 때마다 계속 자리 이동 -_-;

 

많은 손님을 받기 위한 것이란 건 알겠지만... 외국인이라면 이런 분위기 적응 안 될 거 같아요...-_-'

 

 

또 다시 먹거리를 찾아서.....

 

가다 보니 이런 육회전문 집도 있고, 좀 안 쪽으로 들어가면 해물탕 같은 곳을

 

파는 곳도 있어요

 

 

 

 

 

광장시장에 전 종류도 많이 팔아요. 역시나 줄 선 곳이 많았지만.... 저는 그냥 아무 데나 편하게

 

자리를 잡고 앉음.

 

제일 저렴한 전 6,000냥 이던가... 가물... 주문했어요.

 

이런 전은 처음 먹어봐요... 숙주하고, 김치 약간 들어간 것 같고 콩을 갈아 넣은 것 같고요...

 

흔히 집에서 먹던 전 맛이 아니라 적응이 안 됐어요. 조금 비싸더라도 다른 전 종류를 시켜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특색이 분명한 것들 말이죠. 김치전, 해물전.. 같은!

 

 

이곳도  빈 자리가 남을 겨를이 없이 끊임 없이 사람들이 차 들었습니다.

 

마치 한 가족처럼 오붓하게... 식사 ^^ 

 

막걸리와 함께 배부르게 먹고 난 후 이제 팥빙수로 고고고~~~~

 

 

 

전을 먹고 나서 바로 앞집에 팥빙수를 팔길래 들어가 보았어요.

 

 

짠!

 

가격은 4,000원인데 일반 커피숍에서 파는 육 칠철원 설탕 듬뿍 들어간 팥빙수보단 훨 나았어요

 

이렇게 해서 광장시장 두번째 투어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젓갈집에 들어가 명란젓 하나 사 왔어요~

 

 

 

맛 괜찮은데 가게 이름은 기억나지 않네요

 

광장시장 서울 가볼만한 곳으로 손색 없다고 생각 되고요,

 

요즘 같이 더운 날은 저녁 때쯤, 혹은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가보심 좋을 것 같아요^^

 

그외 서울 가볼만한 곳은 맨 아래 링크 참조해 주세요~

 

 

광장시장 가는길

 

광장시장 가는법은 아래 주차장 약도도 참조해 주세요~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8번 출구
2호선, 5호선 을지로4가역 4번 출구

 

시내버스
초록: 0212, 2112
파랑: 100, 101, 103, 106, 140, 143, 150, 160, 260, 262, 270, 271, 273, 370, 720, 721
빨강 9301

 

 

광장시장 주차장

 

 

 

 

광장시장 영업시간


먹거리, 식품부 08:30 ~23시
일반상가 08:30 ~ 18시
의류 21시~익일10시

 

전화번호 02-2269-8855, 8778

 

참조: http://jkm.or.kr/home/home/sijang/doc.php?doc=10

 

 

 

이화 벽화마을 (가는길, 지도, 마을버스 포함)

 

서울어린이대공원 가는길(이용시간, 주차장, 물놀이장 등)

 

동묘 구제시장 가는길(동묘 벼룩시장 구석구석 훑어보기)

 

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7. 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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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벽화마을 (가는길, 지도, 마을버스 포함)

 

 

이화 벽화마을 (가는길, 지도, 마을버스 포함)

 

 

혜화동에 있는 이화 벽화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가 보고 싶었는데, 걸어 올라갈 생각을 하니 매번 망설이다가

 

주말에 딱히 할 일이 없어 가 보았어요^^

 

서울에 사는 분이라면, 주말에 가볼만한 곳으로 다녀오시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이화 벽화 마을 가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어요.

 

이화 벽화마을 지도

 

첫째,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온 후, 올라가는 방법

 

둘째, 1호선 동대문역 1번 출구로 나와 서울성곽공원을 따라 올라 오는 법

 

셋째, 동대문역 5번 출구에서 03번 마을버스를 타고, 종점인 낙산공원 입구에서 내리는 방법

 

(위 약도에서 빨간색 동그라미로 표시)

 

 

힘들 게 걸어올라가는 걸 싫어하시는 분은, 마을버스를 타고 올라간 후 천천히 구경하며 내려 오시면 좋습니다. ^^

 

위 사진에서 체크표시한 부분이 모두 벽화가 그려진 곳이에요.

 

 

서울 성곽공원에서 이화 벽화마을 가는길

 

저는 동대문역에서 내려 걸어올라갔어요.

 

1번 출구로 나와서 후진하면 [낙산공원 입구]가 보이고 조금 더 올라가면

 

[서울성곽공원 입구]가 보입니다. 두 길 아무 데나 올라가도 같아요.

 

저는 성곽공원 입구를 통해 갔는데, 올라가는 내내 정자가 있어 쉬어가기 좋았던 것 같아요.

 

 

서울 성곽이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


서울 성곽은 일제 침략과 해방 후 한국전쟁 혼란기에 많이 파기되었으나, 1975년부터 복원사업을 시작 함.

 

 

 

15분 정도 걸어 올라가니 마침 가게가 보이네요!!!!

 

날이 조금 무더웠던지라 갈증이 났거든요~ 얼린 생수를 산 뒤 앞에 있는

 

쉼터에서 쉬었습니다. 이곳에서부터 사람들이 좀 많이 보였는데...

 

다른 쪽 길에서 올라온 기점이 아닌가 싶네요. 

 

 

508 shop

 

508 shop 에서 죽 내려가면 방송대가 나옵니다.

 



저는 낙산공원 입구까지 가서 찍고 다시 내려 왔어요.

 

중간 중간 까페나, 수공예품 파는 곳도 있고,

 

까페 & 수공예품 파는곳

 

 

팥빙수, 김밥, 국수 파는 곳도 있고요

 

 

 

 

계단을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올라오지 않고, 위쪽을 주시하고 있길래 뭔 일인가 했는데

 

내려오니 이런 아름다운 그림이...^^

 

 

 

 

 

이화 벽화마을의 상징 처럼 돼 버린 그림입니다

 

일직선으로 내려와서인지 벽화를 많이 보진 못했지만, 몇 컷 담아보았어요~

 

 

생활 구조물을 활용한 귀여운 벽화^^

 

 

 

 

 

내려오면 '고향분식'간판이 보이고, 더 내려가면 방송대예요.

 

 

 

이화 벽화마을은, 주로 젊은층이 많고, 외국인 관광객도 꽤 보였어요.

 

지난 달에,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에 있는 동화마을에 다녀왔는데, 오히려 동화마을이

 

볼거리가 더 많았던 듯 합니다.^^

 

근데, 성곽공원 가는길은 야경코스로도 유명하더라고요....

 

그렇게 높은 위치는 아닌 듯한데, 밤에 가면 오히려 시원하고 경치도 보고 좋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여름에는 마을버스 03번 타고 낙산공원 입구에서 내려서, 야경을 구경하다가

 

천천히 내려와서, 혜화동 맛집에서 저녁 먹으면 딱 좋을 것 같네요.^^

 

 

서울어린이대공원 가는길(이용시간, 주차장, 물놀이장 등)

 

동묘 구제시장 가는길(동묘 벼룩시장 구석구석 훑어보기)

 

[초보 산행/산책 코스 추천 3] 아름답고 한적한 정릉 가는길

 

조계사를 환하게 불밝힌 연등(조계사 가는길)

 

 

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7. 2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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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만들기(손바느질)



손바느질로 장바구니 만들기



마트에서 물건 살 때, 비닐 봉투 100원 주고 구입하면 아깝지요...


그래서 시장볼 때 등 어디든 휴대하고 다닐만한 장바구니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던 차에


안 입는 셔츠가 있어, 손바느질로 직접 장바구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에코백, 친환경 장바구니 만들기 재료


준비물: 안 입는 옷이나 천 조각, 실, 바늘, 가위.


 

밑에 사진이 오늘 완성한 장바구니!!! 가방 오른쪽 하단에 꽃무늬도 넣어보았는데 예쁘죠?^^


가장 기본적인 바느질법만 알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장바구니 만드는 방법을 본격적으로 알아볼게요~





STEP 1. 장바구니 만들기에 필요한 크기대로 천을 자릅니다.  


그리고 양쪽 손잡이 만들기에 적당한  천도 두 장 준비해주시고요.





STEP 2. 천을 뒤집습니다 


밑에 사진은 안쪽 완성본인데요


여기에서 바느질할 부분은 왼쪽, 오른족 옆면, 그리고, 상단인데요.


옆면은: 튼튼한 박음질


옆면은 튼튼한 바느질이 필요하므로, 박음질로 바느질 합니다.



박음질은 이런 모양인데요,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면 박음질하는 방법이 잘 나와 있을 거예요.




나중에 바느질 하는법 동영상도 올려볼게요~





장바구니 상단은 홈질


상단은, 무게 부하가 없으니까, 아래 사진처럼, 듬성 듬성 홈질로 바느질해주셔도 돼요.






STEP 3. 손잡이 만들기


모양이 똑같은 천 두 조각을 준비합니다.




손잡이는 감침질


돌돌 말아서, 감침질로 바느질해 주었어요.




그리고, 장바구니 안쪽에 손잡이를 적당한 곳에 놓고, 감침질 여러번 해주었어요. 혹여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손잡이가 떨어질 것 같아서 바느질을 두 번이나 해 주었습니다.



손잡이 완성본!!



튼튼해 보이나요?



STEP 4. 겉면에는 실로 꽃무늬를 새겨주었어요. ㅋㅋ


 

 


 STEP 5. 장바구니 만들기 완성!!!
 

 제 손으로 처음 만들어 본 장바구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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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삶는법, 보관법



옥수수 삶는법, 보관법


시골에서 어머니가 옥수수 한 박스 보내주셨어요.


양이 너무 많다 보니, 그냥 내버려두면 딱딱해져서 못 먹을 것 같아


한꺼번에 삶았어요~ 


이렇게 삶은 옥수수를 냉동실에 보관해 놓으면 겨울까지도 먹을 수 있답니다.


옥수수 맛있게 삶는법과, 삶은 옥수수 보관법을 알아볼게요~






옥수수 맛있게 삶는 법


어머니가 택배로 보내주실 때부터, 이렇게 겉껍질 한 두겹 정도 남겨주셨어요.


손질된 옥수수는 물에 2회 정도 씻어 주시고요.


삶을 때 저는 설탕이나 소금 같은 거 넣지 않고, 맨 물에다가, 껍질 한 두 겹에 쌓인 옥수수를


그대로 넣고, 옥수수 수염도 조금 넣어서 삶습니다~(이래야 설탕 없이도 약간 단 맛이 나요)


집에 찜기가 따로 없어서, 저는 큰 냄비와, 물주전자에 물을 한 가득 넣고 삶았습니다. 



옥수수 삶는 시간


처음엔 센 불에 삶다가, 30분 정도 되면 약불로 10분 정도 더 삶아주셔야 말랑말랑하게 잘


익습니다. 익었는지 알아 보려면, 젓가락 같은 걸로 쿡 찍어 보면 익은 정도를 알 수 있어요


냉동 보관하실 분도 푹 삶아주세요~


  

 

옥수수가 익으면 채반에 받쳐서 잘 식혀주세요. 


식으면 이렇게 비닐팩에 넣어 냉동 보관하시면 됩니다~


  



몇 개월 가도 끄떡없겠죠?



냉동된 옥수수 맛있게 먹는 법


위에도 적은 것처럼, 냉동된 옥수수는 다시 한 번 살짝 삶아서 먹어야 하고요.


물에 삶아도 되지만, 채반 위에 옥수수를 올려 놓고, 그냥 쪄 주시기만 해도 돼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구운 옥수수처럼 먹을 수도 있어요~!


제가 먹을 것만 두 개 따로 남겨두었어요~ 맛있어 보이죠?




그런데 이렇게 삶고 나서도 옥수수가 더 남아서, 옆 집에도 나눠드리고, 6개 정도는 지금 햇볕에 말리고 있어요.


이 말린 옥수수로 옥수수차를 끓여 먹을 건데요, 다음엔 옥수수차 만드는 법을 써 보겠습니다~


특히 맛없는 옥수수는 옥수수차로 끓여 먹으면 그만입니다~



맛없는 옥수수로 옥수수차 만들기, 옥수수차 끓이는 방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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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리뷰 2014. 7. 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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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거실 테이블 구입 후기(한샘 퓨어 물푸레나무 티테이블)

 

 

한샘 거실 테이블 구입 후기(한샘 퓨어 물푸레나무 티테이블)

 

 

인터넷에서 거실 테이블 구입했어요.

 

정식 명칭은 티테이블이지만, 소파테이블이나 아이들 좌식책상으로 써도 좋을 것 같아

 

선택했지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택배, 주문한 지 3일 지나 도착!!!

 

그런데,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보던 화면과 실물이 달라 약간 실망....

 

하지만 두고 보니 괜찮고 기능도 좋아서 후기를 써 보려 합니다~

 

 

한샘 퓨어 물푸레나무 티테이블 사용 후기

 

크기: 가로:90cm / 세로:45cm / 높이:35cm


소재: 물푸레나무 원목


구성품목: 육각볼트, 육각렌치, 상판, 다릿발

 

 

 

 인터넷에서 본 화면

 

 

한샘 퓨어 티테이블은 이렇게 조립품으로 옵니다.

 

책상 상판, 다리, 볼트, 렌치, 조립 설명서까지.

 

 

 

조립 과정은 엄청 쉬워요. 이렇게 뒤집어 놓고, 다리에 볼트만 끼워주면 끝~

 

 

 

한샘 거실 테이블 조립 완성

 

 

어떤가요? 맨 위에 사진과 무엇보다 달랐던 점은, 책상 정면에 나무 문양이 많이 보인다는 점이에요.

 



처음에는 이 부분 때문에 책상이 조금 촌스러워 보였어요. -_-; 하지만 일주일 있다 보니

 

원목가구를 이 정도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게 어딘가 생각이 들고... 또 디자인도 두고 보니

 

그다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나무 문양이 걸리는 분은 테이블보를 깔아도 좋을 것 같아요~^^

 

 

책상 서랍

 

책상 서랍도 있어요. ^.^ 조그많지만 책상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죠?

 

그리도 보통 조립의 경우, 마감이 제대로 안 된 경우가 많은데(특히 눈에 안 보이는 뒷판의 경우)

 

이 거실 책상은, 안쪽까지 깔끔하게 마감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한샘 거실 티테이블 크기

 

가로 너비는 신문을 전부 펼쳐 놓아도 넉넉한 정도이고요. (90cm)

 

높이는 성인 체격엔 적당한데, 유아에겐 아주 약간 높을 수도 있어요(35cm )

 

 거실테이블 전경

 

 

저희 집과 어울리나요?

 

집에 있던 테이블보를 씌워 보았어요? 괜찮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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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리뷰 2014. 7. 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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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국 끓이는법(맛있게 끓이는 나만의 방법)



만두국 끓이는법(맛있게 끓이는 나만의 방법)



고기 만두는 잘 안 먹는데 김치만두는 잘 먹어요. 


주로 만두국으로 끓여 먹는 편인데, 오늘은 저만의 만두국 맛있게 끓이는 비법을


소개하려고요~



시중에서 파는 김치만두 서너 가지를 먹어 본 것 같은데, 저는 최근에 산 풀무원 김치 왕만두가


맛있었어요. 다른 김치만두는  너무 느끼하거나, 김치보다는 다른 야채가 더 많이 들어가거나


했는데, 풀무원 김치왕만두는 김치, 두부, 야채, 고기 등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고,


직접 만들었을 때처럼 맛이 괞찮있어요. 정식 이름은 '저온숙성 포기김치로 큼직하게 빚은 김치 왕만두'


용량은 1400g 인데, 20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생긴 모양은 이렇게 큼지막하게 동그란 모양.


어려서 온 가족이 모여 김치 만두를 빚었는데, 항상 이런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양도 많고, 먹음직스럽게요.


조만간 휴일에 날 잡아서, 저도 만들어 놓을 생각이에요. 만두는 냉동실에 넣어 넣고 두고 두고 먹을 수 있거든요.




오늘은 이 김치만두로, 만두국 맛있게 끓이는법을 알아 볼게요




만두국 맛있게 끓이는법



만두국 재료(2인 기준): 만두 8개, 멸치 15개 정도, 다시마2~3개, 호박 반개, 양파 반개, 파 반개, 마늘 2쪽, 김,

                                간장 2스푼, 소금 반스푼, 후추


 



STEP 1: 멸치 15개와, 다시마는 씻어서 냄비에 넣고 물을 가득 붓습니다.


센 불로 끓이다가 팔팔 끓으면 15분 정도 약한 불이서 끓입니다. 





STEP 2: 호박, 양파 반개를 채썰기 합니다. 파도 썰고, 마늘은 으깨주시고요~


호박과 양파가 들어가야 육수가 약간 달큰한 맛이 납니다~




STEP 3: 육수가 우러나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냅니다. 


(저는 멸치만 건져내고 다시마는 그대로 사용했어요)




STEP 4:  육수에 간장 1~2 스푼으로 간을 합니다. 


싱거우면 소금 반 스푼 정도 넣어 주시고요

 

김치왕만두는 만두 속에 간이 돼 있어 끓는 과정에서 짜질 수 있으니까 이때는 약간 삼삼하게 간을 해 주세요




STEP 5:  호박, 양파, 마늘을 넣습니다.




STEP 6: 만두를 넣습니다.


후추도 약간 넣고, 센 불에서 10분 정도 끓여주세요~


*만두가 냉동 상태일 경우, 익는 시간이 걸리니까, 야채 전에 미리 넣어주세요.






STEP 7. 만두가 다 익으면 불을 끄고, 김과, 파를 올립니다.

 

*저희 집은 김을 들기름에 직접 구워 둔 것이 있는데, 이 김을 썰어 넣었어요.

        

이게 저만의 비법이라면 비법입니다~! 들기름 때문에 만두국이 더욱 고소하거든요~


김과 들기름 살짝만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맛있는 김치만두국 완성^^





뜨거우니까 그릇에 담아서 드세요~


맛나 보이죠?





만두속은 이렇게 김치, 두부, 고기 등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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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리뷰 2014. 7. 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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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ㅊㅊ 2014.08.06 13: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여요

  2. 방문 2014.12.21 1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어요~

  3. 진이 2015.03.11 21: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에 담아갑니다
    출처는 남깁니다

  4. 우왕 2015.12.16 1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덕분에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여의도/뚝섬/잠실/잠원캠피장 가는길(이용방법, 이용시간, 요금 안내)

 

 

한강 여의도/뚝섬/잠실/잠원캠피장 가는길(이용방법, 이용시간, 요금 안내)

 

 

며칠 전에 밤에도 무더위가 좀처럼 식지 않아, 이럴 때는 강가 근처 텐트 쳐 놓고

 

놀러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침 친구가 한강 여름캠핑장을 운영한다고

 

다음 달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ㅎㅎ 생각할 것도 없어 OK하고, 여름캠핑장이라니 무엇일까 궁금해서

 

찾아 보았어요. 

 

 

한강 여름캠핑장 (7/19~8/19까지 운영)

 

한강 여름캠핑장은 서울시에서 7/19~8/19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합니다.

 

텐트를 따로 가져갈 필요 없이, 텐트가 상시 설치돼 있어, 예약하고 몸만 가면 돼요 ㅎㅎ

 

여의도캠핑장, 뚝섬캠핑장, 잠실캥핑장, 잠원캠핑장 예약은 모두 인터파크를 통해 예약과 결제가 이루어지고요.

 

 

현재 주말은 거의 마감이 된 것 같아요. 평일만 좌석이 간간이 있네요.

 

현장 결제는 원칙적으로 불가지만, 잔여 좌석이 있을 때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캠핑용품도 대여를 해주는데 온라인을 기본으로 하고, 현장에서 추가 대여할 수 있답니다~

 

 

한강캠핑장은 주로 강가를 마주하고 텐트가 설치 됨


 

한강캠핑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및 용품

 

샤워실, 식수대, 화장실, 매점

그릴, 테이블 세트, 담요, 랜턴, 매트는 대여


온라인으로 대여물품을 예약하고 물품대여소에서 찾아가는 방식입니다.


추가 물품 대여 시, 종합안내소를 통하여 결제하고 신분증 혹은 보증금을 맡기신 후 대여 함.

 

캠핑장  내 매점을 통해 음료 및 바베큐에 필요한 육류, 채소 등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한강캠핑장  이용시간


15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체크인 - 오후 15시 이후부터 입장.


종합안내소에서 예약확인 후 입장권(팔찌)를 받아 입장.

 

체크아웃-  익일 오전 11시 이전까지.


대여용품 반납하고 신분증 혹은 보증금 찾아감.

 

 

 

한강캠핑장  이용요금


1텐트당 기본 이용요금은 20,000원. 최대 인원은 5명


추가 인원 발생시 1인당 2,000원 추가 입장료.

 

 



 

환불규정

 

우천 시에도 정상 운영하며, 비가 온다 해서 당일 취소나 변경 되지 않는다네요.

 

7일전 : 100%환불
4~6일전: 50% 환불
1~3일전: 30% 환불
당일 : 취소 불가

 

 

 

한강 캠핑장 이용 준수사항

 

텐트 내 개별적인 취사 금지
애완동물 출입 금지
음주가무 등 소란행위

타인에게 피해주는 운동 금지
캠핑장 내 인라인, 자전거 금지

 

 

기타 참고사항


바베큐존에서 다양한 육류와 음료, 채소 등을 매점에서 판매.

모닥불존에서 고구마를 구워먹을 수 있다네요.

 

 

 


 

 

 

 

한강캠핑장 가는 방법

 

 

한강여의도캠핑장 가는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2,3번 출구

 

버스: 
7613, 7611, 5713, 5633, 5618, 5615, 5534, 1008, 753, 261, 61번, 10번  여의나루역 2번출구 하차
7611, 6623, 5713, 5633, 5534, 753, 360, 261, 262, 662, 7007-1  여의나루역 1번출구 하차

 

 


 

뚝섬캠핑장 가는길

 

지하철 : 7호선 뚝섬유원지역(20m) 2,3번 출구, 2호선 건대역(1,000m) 3번출구

 

버스:
2014 노유나들목 앞 (20m) 
2221, 2222, 2223, 2415 자양육갑문 앞 (20m)

 

 


 

잠실캠핑장 가는길


지하철:

2호선 성내역 3, 4번 출구(400m) : 한강공원 연결 보행로 통행가능
2, 8호선 잠실역 6번 출구 (800m) : 잠실대교(남단)방향으로 직진 후 진입로 이용
2호선 신천역 7번 출구(700m) : 석촌나들목(수영장앞 한강접근보도) 이용

 

버스:
302, 303, 320, 2412, 2415, 3215, 3216  잠실대교 전망카페 하차

 

 


 

잠원캠핑장 가는길

 

지하철:
3호선 신사역 5번 출구(1,000m), 3호선 압구정역 1번 출구(800m)

 

버스:
143, 351, 362, 440, 472, 3011, 4318, 4412, 4419, 6010  신사중학교 하차
143 롯데캐슬아파트 앞 
351, 362, 4318 신반포18차 아파트 앞
140, 142, 144, 241A, 241B, 402, 407, 408, 420, 421, 470, 471, 472, 3011  한남대교 전망카페 앞(강남 쪽 방향)

 

 

 

 

한강캠핑장 문의전화

 

행사관련 02-6925-0756
문의시간: 9~18시 (점심: 12~13시)

 

 

예약관련
인터파크 고객센터 1544-1555

 

저희는 한강 여의도캠핑장을 가기로 했는데, 다녀와서 리뷰도 함께 올려보겠습니다~^^



 

 

  참고: http://www.hangangcamp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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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리뷰 2014. 7. 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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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살 때 가볼만한 한샘 플래그샵 방문후기(가는길, 이용시간 포함)

 

가구가 비교적 고가이다 보니, 인터넷으로 고르는 것만으로는 아무래도 위험 부담이 있죠.

 

직접 실물을 확인해 보고, 이용도 해 보고 구매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튼 가구에 대해 전혀 문외환이었던 저이기에, 가구거리라든지 발품을 팔러 돌아 다녔어요.

 

의외로 서울에 있는 유명 가구거리는 생각보다 저렴하지 않더군요..__; 

 

그러다가 아는 분이 한샘플래그샵이 가 보라고 해서 방문해 보았어요.

 

한샘이 생산하는 가구나 책상, 침대 등을 한 건물에서 모두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한 곳에서 구매하면 시간도 절감되고 가구를 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겠죠?

 

한샘플래그샵 가는법, 영업시간은 맨 아래 참조해 주세요~

 

 

제가 가 본 한샘플래그샵 방배점은, 총 5층 건물인데 아래처럼 구성돼 있습니다.

 

 

1 생활용품
1F 침실관, 듀스페이스존, 서재관, 자녀방관
2F 침실관2, 수면존
3F 부엌관
4F 수입명품관, 맞춤패브릭관
5F 거실/식당관매장 

 

 

 

그러니까 가구나 생활 용품에 필요한 종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특히, 신혼 가구를 장만하시는 분이라면 한 장소에서 둘러 보고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한샘플래그샵 방배점 입구

 

 

1층에 들어서면, 실제 방처럼 침대, 책상, 책장 등을 꾸며 놓았습니다.

 

가구 색깔도 예쁘고, 벽지도 예쁘고 디스플레이를 잘해 놓은 것 같아요.^^

 

 

 

 

아가 방인데, 요걸 고대로 옮겨다가 제가 쓰고 싶네요ㅋㅋㅋ

 

 

 

침대 프레임이 고풍스러워 보이죠. 제가 워낙 원목을 좋아해서, 이런 색깔 참 좋아합니다.



 

2층에 가면 침실관이 별도로 있는데, 매트에 직접 누워볼 수도 있어요.

 

 

 

 

 

책상, 책장, 화장대가 모두 한 세트인가 봐요. 흠... 전 화장대가 탐 나네요.

 

 

 

 

 

다른 곳 옷장도 많이 둘러 보았는데, 전 함샘 옷장이 디자인 면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옷장 두짝인데요, 안방에 요렇게만 두어도 고급스럽고 깔끔할 것 같아요.

 

 

 

책장과 수납장입니다.

 

방이 여러개 있다면 이렇게 수납 공간을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이날 중점적으로 본 것은 거실 테이블인데요,

 

사실 아래 아이보리 색 나는 테이블이 마음에 들었어요. 근데 좀 무겁고 가로 길이가 원하는 것보다 약간 길더라고요.

 

 

 

아래 거실 테이블도 괜찮았는데, 하나는 가로 길이가 작고, 하나는 세로 길이가 안 맞아서 아쉬웠어요

 

색상이나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죠.

 

 

이날은 아쉽게 매장에서 원하는 물건을 찾지는 못했고요.

 

인터넷으로 다시 폭풍 검색해서 원하는 크기, 디자인의 거실 테이블 구입했어요.

 

 

한샘플래그샵에 대한 전체적인 감상평은... 디자인이나 품질은 괜찮은 듯 하고, 하지만

 

가격이 그렇게 싸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매장에는 없지만, 한샘몰에도  괜찮은 물건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플래그샵은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한샘 거실테이블은 다음에 리뷰도 올려 볼게요~~

 

 

한샘 거실 테이블 구입 후기(한샘 퓨어 물푸레나무 티테이블)

 

 

[한샘 플래그샵 가는법]

 

한샘 플래그샵 방배점 02-591-2300

 

서울 서초구 방배동 756-1

 

가는법:

 

4호선 총신대역 1,2번 출구로 나와,  서초 14번 버스를 타서 동부센트레빌에서 내림.

            

4호선 방배역 4번 출구로 나와, 서초 15번 버스를 타서 롯데캐슬헤론에 내림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8시


휴무: 연중무휴(추석, 설 당일 제외)

 

 

이번에 목동점도 오픈했던데 한번 가 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한샘 플래그샵 목동점 02-6344-7000


서울 강서구 화곡동 782-3 번지

 

가는법: 5호선 목동역 2번 출구 목동 사거리 방면으로 약 500M 직진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8시

휴무: 연중무휴(추석, 설 당일 제외)

 

 


다른 한샘플래그샵 가까운 매장 찾기  

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7. 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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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 가는길(이용시간, 주차장, 물놀이장 등)

 

 

서울어린이대공원 가는길(이용시간, 주차장, 물놀이장  등)

 

 

얼마 전에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다녀 왔어요.

 

친구를 만나 어디 딱히 갈 데가 없으면 공원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어린이대공원은 입장료도 무료라

 

부담없이 다녀오기에 좋네요.

 

더구나 7월 1일부터 물놀이장을 개장을 해서, 아이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주말 나들이코스로

 

추천할 만한 장소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시는 부모님은 주차장 시설이나,  유모차, 물품보관소는 있는지 등 궁금하실 것 같아요.

 

본문 맨 아래에 어린이대공원 가는법과, 물놀이장 이용 방법을 정리했으니 참고해 주시구요~

 

 

 

이 날은 날씨가 정말 청명해서, 사람들도 많이들 나왔고, 사진도 참 잘 나왔어요

 

어린이대공원 분수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으로 가면, 정문인데... 초입에 분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놀더군요

 

 

어린이대공원 산책로

 

중간 중간에 이렇게 산책로도 잘 조성돼 있어요. 이때는 물이 흐르지 않았지만,

 

물이 흐를 때 가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어린이대공원 식물원에서

 

 

식물원은 어린이대공원 중간 정도에 위치해 있는데요, 하우스가 두 개가 있고, 2층 시설이에요.

 

집에서 기르는 화초의 경우 대부분 열대 식물이 많다고 하죠. 그래서 익숙한 식물, 꽃 등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키울 수도 있구나~하는 힌트도 얻을 수 있고요. 전 약 1시간 가량 탐구하며

 

돌아 보았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뭐니뭐니 해도, 동물원을 좋아하겠지요?   

 

 

 

 

 

제가 본 동물은 원숭이, 양, 낙타, 조랑말?, 인데요

 

낙타는 요금을 내고 직접 타 볼 수도 있어요. 

 

저는 낙타를 타는 대신에 벤치에 앉아 쉬었어요. 앞에 다정한 연인들이 앉아 있군요 ㅎ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서울어린이대공원 한번쯤 다녀오시기에 좋습니다.

 

저는 비가 올 때도 한 번 가 보았는데, 운치가 있어 더욱 좋습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가는법]

 

▶지하철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4번 출구로 나오면 어린이대공원 후문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출구로 나오면 어린이대공원 정문

 

▶버스

어린이대공원 정문: 302 721 2222 3216 3220 4212
어린이대공원 후문: 2221 2232 3215 303 9301 9403 320 130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303 320 2221 3215 9403

 

 

 

[서울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 이용]

 

위치: 동물원 입구쪽 육각정~생태연못 사이

 

운영시간 : 오전 11~ 오후18시

 

*우천 시에 개장하지 않음

 


[어린이대공원 이용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이용시간: 05:00 ~ 22:00  (정문, 후문, 구의문, 능동문 개방시간)


동물원은 9시에서 오후 5시까지만 관람 가능.(계절,날씨에 따라 일부 변경 될 수 있음)

 


어린이대공원 이용요금 : 무료 입장

 

 

 

[어린이대공원 유모차 대여소]

 

대공원 정문과 후문에 마련돼 있음.

 

대여료: 1회당 3000원


이용시간 : 09:00~19:00


이용방법: 유모차 대여시 신분증 또는 2만원을 맡기시고 반납시 찾아감.


동절기간(12.10~익년도2.10) 후문은 운영하지 않음.

 

 

 

[어린이대공원 물품보관소]

 

이용요금: 무료

 

위치: 정문. 후문 입구

 

사용방법: 100원 투입

 

운영시간: 10:00~22:00(사정에 따라 운영시간 변경될 수 있음)

 

 


[서울어린이대공원 주차장]

 

운영시간: 9~22시


이용요금: (5분당 : 승용차 150원, 중형차 300원, 대형차 450원)

 

정문주차장이 가장 먼저 만차가 되므로 후문과 구의문 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답니다~

 

정문,서울상상나라 지하주차장: 02)447-4711

후문주차장: 02)447-4712

구의문주차장 : 02)447-4713)


※ 토, 일요일, 공휴일은 주차장이 복잡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참조: 서울어린이대공원

   

추천하고 싶은 신림 밥집과 가볼만한 곳

 

마리안느 키우기(건강하게 잘 키우는 법)

 

양재 꽃시장 가는길(영업시간 포함)

 

오렌지자스민 키우기(꽃이 피는 적절한 환경과, 오렌지자스민 물주기)

 

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7. 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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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신림 밥집과 가볼만한 곳(물놀이장 포함)

 

 

추천하고 싶은 신림 밥집과 가볼만한 곳(물놀이장 포함)

 

집이 신림과 가까워서 신림에 2주에 한 두 번 정도는 꼭 가는 것 같아요.

 

누군가와 약속을 정하면 제일 고민되는 것이 '식사는 어디에서 할까?'와

 

'무엇을 해야할까?'인데...  제가 가 보았던 곳 중에서 추천할 만한 곳을 골라 보았어요.

 

 

우선 신림 가볼갈만한 곳!

 

번호를 매긴 것은 순위가 아닙니다.^^

 

 

1. 알라딘 중고 서점

 

알라딘 중고 서점을 강남, 종각, 신촌, 건대 입구 가 보았는데, 저는 신림이 제일 편한 것 같아요.

 

공간도 넓고, 사람한테 부대끼지도 않고, 책 종류도 많아요.

 

앉을 자리가, 어린이 코너와, 성인 코너로 분리돼 있어, 앉아 책 보기에도 좋고요.

 

 

알라딘 중고서점 신림 가는길, 방문소감

 

 

2. 도림천에서 용나는 작은 도서관

 

요즘에 곳곳에 작은 규모의 도서관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도림천에서 용나는 작은 도서관'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굉장히 작은 도서관이에요.

 

지나가다가 한 번 들러서, 머리도 식히면서 책 보기에 좋은 곳이에요.

 

개천에서 용나는 작은 도서관 전경

 

 

개천에서 용나는 작은 도서관 내부

 

 

 

도서관에서 바로 밖을 보면 개울입니다.^^

 

 

 

[도림천에서 용나는 작은 도서관]

 

정기휴관일: 매주 화요일, 국가공휴일

 

이용시간:

평일: 20시 종료
주말: 17시 종료

 

옥상 개방 시간:
평일
하절기: 9~18시
동절기: 9~17시

주말
하절기: 9~17시
동절기: 9~17시

 

도림천에서 용나는 작은 도서관 가는법: 신림 3번 출구로 나와서 150미터 정도(10분 소요)

 

 

3. 신림 야외 물놀이장

 

신림역 4번 출구 나와서 10분 정도 걸으면 다리가 보이는데요, 다리 바로 밑에

 

관악 도림천 어린이 물놀이장이 있어요.^^

 

보고만 있어도 시원하죠?

 

 

 

 

[물놀이장 이용]

 

이용연령: 9세 이하
운영시간: 10시~18시(사정에 따라 변경)

7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시에만 이용 가능

 

 

 

 

지구별이 추천하는 신림 밥집 (맛집)2곳.

 

의외로 신림을 가면 먹을 게 늘 마땅치가 않았던 것 같아요.

 

특히, 지하철 역 인근은 가격에 비해 썩 만족스러운 곳을 찾지 못했는데.... 우연히 발견한 곳.

 

1. 찌끄려 포차(보리밥, 가정식백반 등)

 

겉모습은 허름하고, 가게 이름이 백반을 파는 곳이 맞는지 미심쩍어하며 들어가 보았어요.

 

백반을 시켜 먹었는데, 우와 제가 찾던 곳!!!

 

반찬이 6가지 정도 나오고(나물 종류가 많아요), 우렁된장이 나왔는데 우렁이가

 

일반 우렁된장집에서 시킨 것보다 훨씬 많았어요!! 그리고, 쌈 종류도 주셨고요.

 

너무 너무 맛있어서 밥 한 공기 더 시켜 나눠 먹었어요. 가격은 5천인아 6천인가 가물....

 

일요일에 또 가 보았더니, 휴무더라고요 ㅠ.ㅠ

 

가는 법은, '도림천에서 용나는 작은 도서관'에서 바로 뒤를 보면 보입니다.^^

 

 

 

 

 

 

2. 생각보다 맛있는집

 

처음엔 보라매 롯데백화점 앞에 있어서 가 본 곳인데 정말 '생각보다' 아니 그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근데 신림역에도 생겼더라고요.(직영점)

 

메인은 바지락 칼국수, 팥칼국수, 냉콩국수인데요. 겉저리가 특히 맛있어요.

 

바지락도 많이 주시고, 무엇보다 음식에 진정성이 느껴져서 마음에 들어요

 

신림역 3번 출구로 나와 직진해서 150미터 정도 가다 보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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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맛있는 체리요거트 만들기 

 

 

 

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7. 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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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2 15: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요거트 요리2] 생각보다 맛있는 체리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요리2] 생각보다 맛있는 체리요거트 만들기

 

 

얼마 전에 바나나로 바나나요거트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간단 레시피] 바나나요거트 만들기

 

다른 과일은 어떨까 한번 시험 삼아 해 보았습니다.^^

 

음~ 근데 생각보다 정말 정말 맛있는 체리요거트!! 만드는 방법을 알아 볼게요.

 

요즘에 체리가 제철인지 마트에 가니 평소보다 조금 저렴하게 팔더라고요...

 

사각 박스에 9,900원에 사와서, 날로 먹다가, 체리가 맨입에 먹기엔 약~간 단 듯해서

 

요거트와 함께 갈아 보았어요.

 

 

체리요거트 만들기 재료

 

1인분 기준: 체리 8~10개, 우유 약간, 플레인요거트 2스푼(수저 기준), 믹서기

 

 

 

STEP 1. 물에 식초 1스푼 정도 넣고 체리를 5분  담가 둡니다. (농약 및 불순물 제거)

 

 

 

 

 

 

STEP 2. 칼로 씨를 빼낸 후 믹서기에 담습니다.

 

 

 

STEP 3. 요거트를 2스푼 넣습니다.(당분이 없는 플레인요거트를 사용하세요)

 

 

 

 

STEP 4. 우유를 커피잔 기준 1/2컵 넣습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체리 주스가 돼요~^^

 


 

 

STEP 5.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STEP 6. 체리요거트 완성!!! 얼음 동동 띄워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오래 두면 색깔이 금방 갈변되어서 빨리 드시는 게 좋아요~

 

요거트 요리는 다양하게 활용돼서 좋은 것 같아요. 체리 요거트 만들기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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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6. 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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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원길 2014.06.27 17: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든든한 건강요거트이네요~~`

[간단 레시피] 바나나요거트 만들기



[간단 레시피]바나나요거트 만들기와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시식 후기


요거트는 위나 장에 좋다고 해서 가끔 사 먹는데요


어머니들은 주로 아이들 간식용으로 많이들 해 드실 거 같아요.^^


요거트를 활용한 간식거리가 굉장히 많지만 오늘은 바나나요거트, 바나나요거트스무디 만드는 법을


알아 볼게요~



마트에서 파는 수많은 요거트 중에 저는 주로 플레인요거트를 삽니다. 


딸기, 블루베리 등은 제 입맛엔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숍에서 파는 요거트의 경우 가격이 2,500원에서부터 4,000원까지 천차만별이죠.


그런데, 커피숍에서 파는 플레인요거트도 시럽을 넣는지 좀 달아요.


사실 플레인요거트만 먹게 되면 단맛이 너무 없어 밋밋하고 약간 느끼한 맛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과일을 넣으면 단맛이 나며 먹을만 합니다.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는 바나나요거트, 혹은 바나나요거트 스무디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릴게요~^^


참, 바나나요거트는 생 바나나를 넣고, 바나나요거트스무디를 마들려면 얼린 바나나를 넣으시면 됩니다.


바나나 얼리는 방법: 껍찔을 까서, 3등분 하여 보관합니다. 얼게 되면 잘 갈리지 않기 때문에 3등분 하는 것~



바나나요거트 재료: (1인 기준)  바나나1개, 플레인요거트 2스푼(밥 수저 기준), 우유 약간, 믹서기


바나나요거트스무디 재료: 얼린 바나나 1개, 나머지 동일



평소에는 마트에서 3개를 한 묶음에 파는 플레인을 사는데, 어제 이마트에 가서 요녀석을 발견하고 집어왔어요


450ml인데 2,980원이면 저렴하죠?


맛은 일반 플레인요거트와 동일해요. 단맛이 없고 약간 마요네즈 비스무리한 맛도 나고 , 


느끼한 거 못 먹는 분은 이거 하나만 못 드세요. 주로 과일 류 등 다른 것에 첨가하여 많이들 드십니다^^






바나나요거트 & 바나나요거트스무디 만들기



STEP 1: 바나나 1개 분량을 믹서기에 넣습니다. (저는 소량만  넣음)




STEP 2: 플레인 요거트를  2스푼 정도 넣습니다(밥 수저 기준)


느끼한 것을 싫어하신 분은 조절해서 넣으세요





STEP 3: 우유를 적당량 넣습니다


바나나주스가 아니기 때문에 커피잔 기준 1/2컵 정도 넣으시면 돼요~


조금 달게 먹고싶으신 분은 꿀이나, 시럽을 넣어주시고요




STEP 4: 믹서기에 갈아 줍니다


얼린 바나나는 한 번에 잘 갈리지 않아요. 특히 많이 넣었을 때는!!... 


그래서 여러 번에 걸쳐 나누어 갈아주세요~



바나나요거트 스무디 완성!!



견과류 종류가 있으면 같이 넣으셔서 갈으셔도 좋고요.



바나나와 요거트는 위나 장에 좋고 또 아침에 간단히 떼우고 싶을 때도 좋습니다.


그리고, 요거트를 넣지 않고, 얼린 바나나와 우유만 갈아서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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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6. 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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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니 펜슬과 미샤 아이브로우 사용 후기와 장단점

 

 

에보니 펜슬과 미샤 아이브로우 사용 후기와 장단점

 

 

미용실에서 에보니 펜슬이란 걸 접하고, 저도 한번 사 보았어요.

 

에보니 펜슬은 4B 연필과 같은 느낌의 연필 처럼 생겼습니다.

 

그래서인지, 웬만한 화장품 가게에서는 팔지 않고요, 저는 대형 문방구에서 구입했어요.

 

보통 에보니 펜슬만 가지고 눈썹을 그리진 않고요, 다른 펜슬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는 미샤 더 스타일 스머지프루프 우드 아이브로우(흑갈색)을 사용하는데요.(이름도 길다..)

 

마침 미샤 세일 기간에 사 본 거예요.

 

                   미샤 더 스타일 스머지프루프 우드 아이브로우                 

 

 

미샤 아이브로우는 아래 사진처럼, 깍아서 쓰는 형태이고요. 뒤에 솔이 달려 있습니다.

 

에보니 펜슬은 원래부터 화장품 용으로 나온 펜슬이 아니라 연필 혹은 그림 용도입니다. 

 

그래서 뚜껑이나 솔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화장품 케이스에 같이 가지고 다니다 보면, 케이스가 곧 숯검댕이가 묻습니다. -_-;

 

그리고 둘 다 깍아 쓴다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왜 에보니 펜슬을 쓰는가?

 

비교를 위해 종이에다가, 에보니 펜슬과 일반적인 화장 용도의 펜슬로  그림을 그려 보았어요.

 

좀 얇게 깍아서 선이 너무 얇게 나왔는데요.

 

다른 펜슬에 비해 에보니 펜슬은 선이 얇고 밀집도가 좁습니다. 

 

에보니 펜슬로 그린 눈썹

 

 

반면 일반 펜슬이 선이 굵고 밀집도가 조금 엉성하지요.

 

아래 그림은 솔로 문지르지 않아서 더 투박한 면이 있네요

 


 

 

일반 화장 용도의 펜슬로 그린 눈썹

 

 

 

이번엔 에보니 펜슬과, 일반 펜슬을 섞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먼저 일반 펜슬로 밑그림을 그린 후 에보니로 틈을 메꾸어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자연스러운 눈썹이 그려집니다.^ ^ 

 

 일반 화장품 펜슬과 에보니 펜슬을 섞어서 그린 눈썹

 

 

 

일반 펜슬로만 그리면, 약간 허술하게 그린 그림 같아 보인 반면, 에보니로 보완해 주면

 

원하는 눈썹을 쉽게 그릴 수 있고  화장에 서툰 사람도 잘~ 그릴 수 있습니다.

 

단 피부가 약한 사람은 에보니 펜슬을 쓸 경우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하니 주의해 주시고요~

 

 

나에게 잘 어울리는 눈썹 펜슬은?

 

머리색과 맞추면 됩니다.

 

검은색이라면 짙은 계열의 펜슬을, 염색으로 머리가 밝은 색이라면 펜슬도 밝은 색 계열로요~

 

 

 

 

불후의 명곡 이선희 특집,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박정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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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리뷰 2014. 6. 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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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선희 특집,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박정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불후의 명곡 이선희 특집,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박정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장미여관 '한바탕 웃음으로')

 

 

우연히 보게 된 프로예요.

 

오랜만에 음반을 내신 후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네요.

 

얼마 전에 나온 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고'를 듣고 참 감동을 받아 몇 번을 되풀이 해서 들었어요...

 

또 힐링캠프에서 출연하신 후 털어놓으신 지나간 뒷 얘기들도 재미 있게 들어서,  불후의 명곡 이선희 씨 특집도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

 

그런데.... 우와..... 제가 불후의 명곡을 본 이래 최다! 최고! 출연진들이네요....

 

박정현, 울랄라 세션, 임창정, 알리, 더원, 장미여관 등^^

 

어떻게 섭외가 되었는지 '나는 가수다'에 겹치는 멤버가 반갑게 나오셨습니다... ^^

 

이선희 씨 뿐 아니라, 다들 자기만의 독특한 목소리를 지니고 있기에 어떻게 이선희 씨 노래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풀어내실지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불후의 명곡은 인원이 많아선지 총 2주에 걸쳐 진행 했는데요.

 

많은 가수들 중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를 뽑아 보았어요.

 

 

불후의 명곡 이선희 특집,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

 

박정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장미여관 '한바탕 웃음으로'

 

 

박정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이 노래는 귀에 익은 노래이긴 하지만, 박정현 씨가 부르니 더 우아하고 품격이 있어 마치

 

클래식 한 곡을 듣는 느낌이었어요.

 

평소에 노래 잘 부르는 가수 하면 떠오르는 분이긴 하지요. 그런데 가끔 기교가  지나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TV에 출연하셔서 부른 이 곡은, 착한 감성 그대로 묻어나 참 좋았어요.

 

악기로 따지면 바이올린이나 첼로처럼 서걱거리는 가을을 연상시키는 음색이었어요.

 

 


 

 

이선희 씨의 원곡은 느낌이 어떨까 다시 찾아서 들어 보았어요.

 

 

이선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오홋... 이선희 씨 목소리가 훨씬 더 가냘프고 섬세하네요.

 

항상 굵게 세게 부르는 모습을 많이 보아선지 원래 목소리를 이렇게 섬세하다는 게 믿겨지지 않네요.^^

 

아무튼 곡 자체도 참 아름다운 곡인 것 같고, 거기에 이선희, 박정현 씨 두 대가가 불러선지

 

한층 품격이 느껴지는 곡이었습니다.

 

 

 

 

다음은, 장미여관의 '한바탕 웃음으로'

 

장미여관이 무한도전에 나와 뜨기 전, 라디오에서 '봉숙이' 가사를 듣고 빵 터졌던 기억이 나요.

 

거기다 음악 분위기가 장난 아니게 좋더군요.

 

소위 주류 음악과는 완전히 다른 업소 음악 같으면서도

 

가창력이나, 음악성 면에서 뒤지지 않는 훌륭한 밴드입니다.

 

이 분위기의 장미여관에 익숙하셨던 분들이라면, 이선희 씨 '한바탕 웃음으로'를 들으시면

 

깜짝 놀라실 거 같아요 ㅎㅎ

 

'한바탕 웃음으로'는 너무 귀에 익어 자칫 지루하기 쉬운 곡인데, 이 곡을 락으로 편곡 했답니다.

 

같은 소속사 '노브레인'에게 특별히 전수받은 락필로 충만한 장미여관의 '한바탕 웃음으로'

 

감상해 보세요.

 

 

 

오... 장미여관 락밴드로 전향?? 해도 충분한 수준급 실력입니다.

 

불후의 명곡 이선희 특집 2편 모두 재미 있게 보았고요, 이선희 씨의 곡을 나름 급이 있는 가수들이

 

겸손하고, 존경심을 표하며 부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박정현 씨가 부른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를 듣고, 가수란... 노래란 이런 것이다.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고, 장미여관의 라커 변신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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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에
각종 리뷰 2014. 6. 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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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보형 2020.02.10 17:09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로징[엄기영,백지연] -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데스크 권순표 이정민

갤럭시 S3 휴대폰 케이스(플립케이스, 하드케이스, 젤리케이스 사용 후기)



갤럭시 S3 휴대폰 케이스(플립케이스, 하드케이스, 젤리케이스 사용 후기)


얼마 전에 핸드폰을 갤럭시  S3로 바꾸었습니다.


그 전에 사용하던 핸드폰은 갤럭시 S1(또는 갤러시 U)인데 손에 잡기 딱 알맞았는데


이번 갤럭시 s3는 가로 너비가 약간 더 길더라고요. 지금 재 보이 딱 7cm이네요


손에 익숙하지 않아선지 금방 미끄러져 휴대폰 살 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품 플립 케이스를 썼습니다.



갤럭시 S3 플립 커버 케이스


갤럭시 S3는 두께가 얇고 모서리는 타원형인 선이 매끈하고 날렵한 디자인입니다.


정품 플립 케이스 마찬가지로 디자인이 갸름하고 예쁘네요. 


뒷편 커버를 떼 내고 장착하는 형태입니다.



 


그래서인지 떨어졌을 때, 뒷 부분 파손이 걱정 되더군요. 


그리고 앞쪽으로 떨어졌을 때 역시 아무런 충격 완화 장치가 없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제가 첫날 핸드폰을 보면서 걷다가  떨어뜨렸는데, 떨어뜨린 원인은 무엇보다


이 케이스 자체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앞 커버를 열게 되면, 한쪽 손아귀의 힘이 쥐어지지 않거든요.


디자인과 색상은 마음에 들지만, 가죽 재질이나 더 튼튼한 재질이 아니라면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갤럭시 S3 하드 커버 케이스


길거리 휴대폰 케이스를 파는 매장에 들러 보았습니다.


처음에 매장 주인이 권해주는 하드케이스'를 끼워 보았는데, 무엇보다 튼튼하고 충격에도 끄떡 없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무겁다는 단점이... ㅠ.ㅠ  



갤럭시 S3 젤리 커버 케이스


그러다가 젤리케이스를  끼워 보았습니다. 이 정도면 뒤쪽으로 떨어졌을 때 충격 완화가 충분히 될 것 같고


앞쪽으로 떨어졌을 때도 커버 한 귀퉁이가 핸드폰을 감싼 형태라 괜찮을 것 같았어요.


지금 사용한 지 1주일 정도 되는데 한 번도 떨어뜨린 적도 없고, 무겁지도 않아 만족합니다. ^^







갤럭시 S3 휴대폰 커버 케이스 사용 후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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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4.06.08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어떻게 S4입니까? 딱 봐도 S3 구만..

  2. 초원길 2014.06.08 16: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립커버 좋죠.

컴퓨터 문제 생겼을 때 간단 해결 방법, 시스템 복원



컴퓨터 문제 생겼을 때 간단 해결 방법, 시스템 복원



시스템 복원은 언제 사용하면 좋은가?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이것 저것 다 해 보죠. 기존에 설치된 프로그램을 지우거나


인터넷 창에서 임시문서를 삭제해 보기도 하고요. 


그런데 악성 코드가 심어져 계속 팝업창이 뜨거나, 원치 않는 광고가 뜬다든지   CPU 점유율이


이유 없이 높게 나온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가장 심각한 건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지요...


이때 컴퓨터 초보자가 가장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시스템 복원입니다.



시스템 복원이란?


쉽게 말해 과거 시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끔 살면서 아... 1주일 전으로, 1년 전으로 돌아갔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는데,


컴퓨터에서는 이것이 가능합니다.^^



시스템 복원 지점이란?


과거 어느 때로 돌아갈지 선택하는 건데요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어요


-시스템 검사 지점(컴퓨터에서 만든 예약된 복원 지점)

-수동 복원 지점(사용자가 만든 복원 지점)

-설치 복원 지점(특정 프로그램이 설치될 때 자동으로 만든 복원 지점)



시스템 복원으로 저장 파일이 지워지지 않을까?


저장한 문서, 전자 메일, 웹에서 열어본 페이지 목록, 즐겨찾기 목록 등


최근에 작업한 내용은 손상시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오늘 액셀 프로그램을 다운받았는데 어제 날짜로 복원할 경우


액셀 프로그램이 지워지거나, 오늘 포토샵을 지웠는데 어제 날짜로 복원할 경우


포토샵이 부활합니다. 



시스템 복원 방법


준비 사항: 인터넷 선을 잠시 빼거나, 컴퓨터 부팅 시 안전모드로 부팅합니다.


안전모드가 따로 업다면, 컴퓨터를 키고 나서 조금 후  F8 키를 누르면 안전모드로 부팅 됨.



STEP 1:  화면 왼쪽 하단에 [시작]버튼을 클릭 후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시스템 도구 시스템 복원 클릭




STEP 2: 시스템 복원 시작


아래 셋 중, 복원을 하려면 첫번째를 선택합니다. 


-이전 지점으로 내 컴퓨터 복원

-복원 지점 만들기

-마지막 복원 실행 취소



STEP 3: 복원 지점 선택


검색으로 진하게 표시된 부분만 복원 지점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복원 지점이 아예 없다면... 시스템 복원을 할 수가 없습니다 -_-; 그래서 평소에 바이러스 검사라든지


해 주어야 자동 복원 지점이 생깁니다.



STEP 4: 복원 지점 선택 확인


이 화면에서 [다음]버튼을 누르면 바로 시스템 복원이 시작되므로 작업 중이던 문서는 저장 후 해주세요~



STEP 5: 복원 완료


시스템 복원 후 컴퓨터가 재 부팅 되면서 아래 화면이 뜹니다. 



집에 오래된 컴퓨터가 있는데 최근에 들어갔더니 컴퓨터가 메모리가 적다고 계속 나오더라고요...


작업 관리자를 열어 보았더지 PF(페이지 파일)점유율이 거의 100%이더군요. 시스템 복원 후에는 간단히 해결 되었네요...


컴맹도 따라할 수 있는 시스템 복원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 ^


참고로 컴퓨터 속도가 너무 느릴 때, 화면 맨 아래 부분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작업관리자'화면이 뜹니다


작업관리자 화면에서 CPU 점유율이나 메모리 사용 비율, 실행중일 파일들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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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국수 만드는 법(맛있게 육수내는 비결)



멸치국수 만드는 법(맛있게 육수내는 비결)


멸치 국수를 즐겨 먹는 편인데요, 특히 주말에 딱히 반찬 거리가 없을 때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자주 먹는 것 같아요. ^^ 


멸치 국수를 만들 때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습니다 -_-; 면이 잘 불기도 하고... 싱겁기도 하고,


몇 번 실수를 하다 보니, 쉬워 보이는 멸치 국수에도 다 노하우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멸치 국수 맛있게 만드는 저만의 노하우 알려드립니다~



멸치 국수 준비 재료 : 소면, 멸치 15개 정도, 다시마 2~3개 정도, 호박 반 개, 양파 반개, 당근, 파, 김가루, 계란




STEP 1: 멸치국수 육수 만들기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물을 원하는 만큼 넣은 후 물을 팔팔 끓입니다.  저는 물이 많은 게 좋아서 듬뿍 넣는 편


팔팔 끓으면 약불에서 1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끓인 후에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셔도 되는데요 저는


좀 깊게 우려서 먹는 편이라  건져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STEP 2: 야채 썰기


육수를 준비하는 동안 야채를 준비합니다. 호박, 양파, 당근을 채썰기 합니다.




STEP 3: 야채 볶기


야채를 한꺼번에 넣고 들기름이나 참기름 한 스푼 정도 넣고 볶습니다.  (기름에 코팅 역할)


아주 살짝 익을 정도만 볶고 불을 끈 후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국수가 싱거운 경우가 많으므로 저는 이런 식으로 야채에 간을 합니다.


이렇게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야채를 볶아야야 육수에 다시 한번 우렸을 때 고소한 맛이 나더라고요. ^^




이때는 계란이 없어서 못했지만, 지단을 만들어서, 준비해주시며 더 좋아요.^^


마찬가지로 소금 간을 해서요~




STEP 4: 육수에 국간장으로 간 하기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나면 국간장 1~2스푼을 넣습니다. 



STEP 5: 볶은 야채를 투하하여, 야채가 살짝 읽을 정도만 다시 센 불에 끓여줍니다.


싱거우면 소금간을 약간 더 하면 돼요. 하지만 야채에 어느 정도 간이 베어 있어 괜찮으실 거예요~


야채가 설익을 정도로 끓여주고 가스불을 끕니다.




STEP 6: 국수 삶기


국수는 팔팔 끓는 물에 넣는데요, 흰 거품이 넘칠 정도로 끓어 오르면 찬 물을 약간 넣습니다


이렇게 3번 정도 하면 쫄깃한 국수 면발이 됩니다. ^^


너무 푹 삶으면 나중에 육수에 넣었을 때 면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약간 덜 익을 정도로만 삶아 줍니다.


그리고 채반에 담가 찬물에 씻어주고나서, 물기를 뺍니다.




STEP 7. 국수를 큰 그릇에 담아서 끓인 육수를 넣습니다.


그러고 나서 면에 부은 육수를 다시 원래의 육수 그릇에 따라 붓습니다.


이런 식으로 3~4번 정도 반복해 주어야, 싱거운 맛이 안 나고 면에 간이 적절히 벱니다.


육수가 좀 식었을 때는 끓이면서 해 주세요~






STEP 8. 김은 살짝 구워서 아래 그림처럼 비닐 봉지에 넣고 뿌셔주면 잘 부서집니다..^^




STEP 9.  마지막으로, 국수를 원래의 육수 그릇에 다 넣습니다.


멸치국수 드디어 완성!!!! 맨 마지막에 파도 올려주시구요...




멸치 국수 맛있게 만드는 법 끝!


위 방식대로만 하셔도 어느 정도 실패하지 않고, 멸치국수 맛있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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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래쉬 2017.04.04 18: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배워갑니다

  2. 서현엄마 2018.07.11 2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보여요 솜씨가좋으시네요

  3. ♡♡ 2018.10.19 21: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 알아가네요 고마워요 저는 요리솜씨안좋은데 이번에는 진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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