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싹 키우기



고구마싹 키우기


고구마를 어머니가 보내주신 지 1달 정도 되었는데, 먹으려고 보니가 싹이 살짝 나왔더라구요.


버리기 아까워서 뒤꽁무니 조금 남겨놓고 잘라서 물에 담가두었어요.


물을 너무 많이 잠기게 하면 금방 썩기 때문에, 찰랑찰랑 할 정도만 담가두어야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햇볓을 보여주어야 잘 자랍니다~




고구마싹 키우기 일지


8/31


물에 담근 지 하루 정도 지나서부터 사진을 찍어서 싹이 조금 나온 상태에요. 


뿌리도 한 줄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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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왕성한 고구미. 이틀만에 이렇게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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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구마를 찌면서 친구 두 녀석도 만들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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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난 사진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정말 많이 자랐습니다.


9/3


검은 배경색으로 멋지게 한 컷


저 조그만 몸통에서 어떻게 이렇게 큰 이파리가 자라나는 걸까요


아무리 봐도 신기...



9/5


이파리가 좀 더 자랐어요.


추석 연휴 지나고 와서 흙에 심어주어야겠어요.




9/6


옆에 있는 두 고구마도 싹을 튼실하게 키워내고 있어요. 


다음엔 고구마를 자르지 않고서도 키워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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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정원 2014. 9. 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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